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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꿀에 가라앉은 하얀색 덧글 0 | 조회 347 | 2016-11-11 01:35:59
산방지기  

 벌꿀에 가라앉은 하얀색은 꿀이 굳은 상태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굳은 것은 '결정'된 것인데요.

 

굳은 이유는 겨울철이나 외부온도가 15°C 이하일 또는 과당보다 포도당이 많다거나, 다르게는 화분 등의 혼입이 많을 나타나는 물리적 현상입니다.

 

그러나 벌꿀이 결정되었다고 해서 품질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니 그점은 염려하지 마세요.

오히려 결정되었을 좋은 벌꿀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실정이랍니다.


앞서 설명드렸는데 보다 상세한 것은 아래를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의 결정

 
꿀이 굳어지는 현상은 의 물리적인 성질입니다.
은 꽃의 종류에 따라 맛과 향, 색이 다르듯이 전화당으로 구성된 당의조성(과당포도당)이 밀원(꽃)에 따라 비율이 다르게 됩니다. 벌을 굳어지게 하는 것은 과당보다 포도당이 많을 일어나는 물리적 현상입니다. 결정이 되었다해서 벌의 품질이 변화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언제 결정이 잘 이루어지나
1. 포도당이 과당보다 많이 함유된 벌
2. 외부온도 15°C 이하가 될

3. 화분등의 혼입이 많을 등 입니다.
 
어떤 벌꿀이 잘 결정되나
일년생풀(초본류)에서 얻어지는 벌(유채, 싸리, 잡화 등)들이 주로 잘 굳어지는 현상을 보입니다.
 
굳어지는 벌을 원상태로 하려면
45°C정도 중탕에 굳어진 병을 넣어 저어주시면 서서히 용해됩니다.
 
   
 



보관법


은 변하지 않습니다. 은 당도가 높은 식품으로서 속에서는 대부분의 균이 활동할 수가 없어서 몇 년을 놔두어도 부패할 우려가 없습니다. 미국의 한 고고학자가 이집트 피라미드를 발굴했을 당시 썩지않고 3000년간 보존된 꿀이 함께 발견될 사실이 이를 증명해줍니다. 이처럼 당도가 높은 은 여름에도 냉장고에 넣어 보관할 필요가 없습니다. 은 상온에서 보관하기 좋은 편한 장소에 놓고 사용하면 되고 겨울에는 주위의 기온이 낮아질 (15℃이하) 응고되기도 하는데 이땐 그대로 사용 하던가 뜨거운 물(45℃)로 녹여서 사용하면 됩니다. 그러나 겨울에도 비교적 실내의 온도가 높은 곳에 놓아두면 응고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꿀이 쉽게 변하지 않는 이유는 꿀이 갖고있는 강력한 살균력 문입니다. - 보관법 : 동서식품 -

 

 

에 대한 잘못된 상식 
 

토종꿀이 양봉보다 더 좋다?

토종꿀이 양봉보다 좋은건 확실합니다 그러나 토종 한병의 가격이 약 40만원 정도를합니다(진품)이 만한 가격이면 양봉 최상품으로 8병정도를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토종을 구입하셔서 복용을 하여도 좋으시겟지만 토종,양봉이라고하여 다른 꽃에서 을 물어오는것도 아닙니다. 토종꿀이 좋은점은 1 년에 단 한번 을 채취하므로써 완전한 숙성이 되었다는 겁니다.

 

통상적으로 벌은 약 1주일 정도면 숙성이 됩니다 그러니 양봉도 숙성과 전화가 이루어진 벌은 토종과의 효과가 차이가 없고 석청,목청도 마찬가지입니다. 벌은 가격이 고가라고하여 좋은게 아니고 어뗗게 생산되어졋느냐,판매하는 사람이 정직하고 신용이 있는 사람이냐 하는것이 중요한 것 입니다.

열이 많은 사람은 을 먹지마라?
의학적으로 근거가없는 이야기입니다.유럽 사람들은 열이 많은 체질이지만 그들의 벌 소비량은 우리나라 사람의 20-30배를 소비합니다.

은 당뇨병에 좋지않다?
설탕에 함유된 당과 벌에 들어있는 당은 성분이 다릅니다. 설탕은 인체내에서 분리되어 흡수되지만 벌은 이미 벌들이 단당류로 분해를 해 놓은 것으로 먹으면 바로 몸에 흡수되어서 에너지 원이 됩니다.오히려 당뇨환자의 당질 섭취에 좋은 음식입니다.

은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여야 한다?
은 강력 살균작용이 있어 그 자체가 방부작용을 하므로 상온에만 보관한다면 100년도 보존이 가능하다.(수천년전의 피라미드에서도 벌은 원형 그대로 발견되었음.) 
 
이 허옇게 서리거나 침전되는 것은 설탕이 가라 앉는 현상이다?
에 대한 오해가 가장 많은 부분이며 그런 현상은 벌중의 포도당 성분이 과당보다 많을 일어나는 물리적 현상이다.

 

 

좋은 의 구입방법 및 벌의 효능

 

의 진위를 가리기위한 속설들이 많다.태워 본다든지,찬물에 흔들어보거나, 떨어뜨려보는 등의 방법은 말 그대로 속설에 불과하다.벌의 진위여부는 화학적인 분석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좋은 은 믿을수있는 양봉인에게 구입함이 최선의 선택이며 농축하지않은 생을 구입하십시요. 가격이 고가이더라도 생만을 구입하십시요

 

▶ 위장의 내벽을 자극하지 않는다.
▶ 쉽고 빠르게 동화된다.
▶ 바라는 에너지를 곧 얻을 수 있다.
▶ 운동선수 등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사람의 피로를 급속히 회복시킨다.
▶ 모든 당분 중 신장을 가장 자극하지 않는다.
▶ 자연적이고 순한 설사약이다.
▶ 육체를 진정시키는 진정 효과가 있다.
▶ 쉽게 얻을 수 있다.
▶ 값이 비싸지 않다.
▶ 피로회복 작용
▶ 유아의 발육촉진
▶ 숙취에 특효
▶ 천연의 종합 영양제
▶ 미용효과,살균효과

 

피로회복, 숙취제거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설탕은 분해과정에서 비타민이나 무기질류를 필요로 하지만 에 들어있는당분(포도당 또는 과당)은 체내에서 더 이상 분해될 필요가 없는 단당체로 되어 있어 체내흡수가 아주 빨리 그리고 완벽하게 되며 영양의 밸런스를 깨트리지 않고 곧바로 에너지로 활용됩니다. 그래서 좋은 을 드시면 피로회복과 숙취제거에 아주 좋습니다.

은 위를 편안하게 해주고 특히 변비에 효과적입니다. 벌은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정장작용을 해주고 비피두스균은 증식시키고 창자속의 장균은 억제시키기 문입니다.

에 들어있는 철분은 빈혈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에는 각종 비타민(B,C군)류와 미네랄(칼륨, 아연, 칼슘)등도 흡수되기 쉬운상태로 함유되어 있어 피부미용에 좋으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각종 비타민과 철, 구리, 망간, 규소, 염화칼륨, 나트륨, 인, 마그네슘등 함유.

속의 칼륨성분은 체내의 콜레스테롤 밎 혈관속의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역할을 하여 혈행을 원활하게 해주고 혈액을 알칼리성으로 유지하고 혈관을 튼튼히 하며 내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고혈압, 심장병, 변비등에 좋습니다.

은 살균력이 뛰어나며 질병에 대한 저항력과 항균력을 가진 비피두스균의 증식을 돕는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인체에 가장 악성인 이질병이나 장티푸스균도 벌속에서는 몇시간 생존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흔히 입안이 헐었거나 물집이 생겼을 을 바르면서 먹으면 빨리 치료되며, 생 한컵만 마셔도 감기가 낳고 이질환자에게 2~3일 동안 다른 음식물을 끊고 벌만을 먹이면 금방 치료된다고 합니다.

속의 마그네슘 성분은 진정작용이 있어 신경통에 효과가 있습니다.

을 우유에 타서 유아에게 먹이면 모유와 다름없는 저항력을 키워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벌은 꽃의 종류에 따라 맛과 향, 색이 다르듯이 전화당으로 구성된 당의조성(과당포도당)이 밀원(꽃)에 따라 비율이다르게 됩니다. 벌을 굳어지게 하는 것은 과당보다 포도당이 많을 일어나는 물리적 현상입니다. 결정이 되었다해서 벌의 품질이 변화된 것은 절대아닙니다. 1. 포도당이 과당보다 많이 함유된 벌 2. 외부온도 15°C 이하가 될 3. 화분등의 혼입이 많을 등 입니다. 일년생풀(초본류)에서 얻어지는 벌(유채, 싸리, 잡화 등)들이 주로 잘 굳어지는 현상을 보입니다. 45°C정도 중탕에 굳어진 병을 넣어 저어주시면 서서히 용해됩니다.

 


식품을 활용한 민간요법

 

무  

무는 옛날부터 약으로 쓰여 왔다. 무는 당을 제거 하고 기침을 멎게 하는 단방약으로 흔히 쓰여 왔으며, 끓는 물이나 불에 데었을 생즙을 내어 화상을 치료하기도 하였다. 술을 많이 마신 뒤에는 날무를 먹거나 생즙을 내어 마셔 주독을 풀었다. 부자나 초오 같은 독초를 먹었을 도 무즙을 마셔 해독하였다.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은 무 밑동의 윗부분 중간을 파내고 그 안에 토종을 몇 숟가락 넣어 약한 불에 오래 구웠다가 먹어 겨울 추위를 이겼다. 무는 훌륭한 보양식품인 것이다.

 

도토리

도토리를 토종에 3년간 담가 두었다가 먹으면 뼈가 튼튼하게 하고 몸안의 중금속을 해독한다.

 

사과

옛날부터 미용에도 좋고 비타민 풍부해 즐겨 먹었지만 날 것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그래서 삶아서 먹으면 아무리 많이 먹어도 탈이 나지 않음 미용에도 일품이요 소화도 잘된다. 사과는 이질. 설사. 변비. 구토. 두통에 좋은 약이 되는데 쪄서 먹어야 약이된다.. 찌는 방법은 사과 꼭지를 도려내고 씨앗을 긁어 낸 뒤 그 속에다 흑설탕이나 을 가득채운 다음 잘라 낸 꼭지를 다시 덮어 움직이지 않게 이쑤시개로 찔러 고정시킨다.

 

기관지, 해수, 천식, 숙취에 좋다. 호흡기 장애에 약을 하고자 하면 배를 잘 씻어 꼭지를 도려내고 씨앗을 뺀 후 토종을 가득 채우고 꼭지 뚜껑을 닫고는 열리지 않도록 이쑤시개로 고정한 후 밀가루를 반죽하여 배의 온몸을 싸서 밀가루 반죽이 말라 떨어질 까지 굽는데 쌀겨를 태워 굽는다. 완전히 구워지면 배속에 있는 물을 조금씩 마시다. 이것도 한 번에 많이 준비해서 냉장고에 보관해도 된다.

 

허약해진 노인들의 심한 기침에는 배 삶아낸 즙 한 되에 토종 400g 생지황 즙 한 되를 뭉근한 불에 달여서 식힌 뒤에 수시로 조금씩 먹는다.

 

가래가 많은 천식에는 복숭아씨, 살구씨, 인삼, 뽕나무껍질을 같은 분량으로 섞어 물에 하룻밤 담갔다가 볶은 것을 곱게 갈아 한 번에 8g정도씩 먹는데 배 세 개, 생강 세쪽, 대추 두 개 정도를 물 한 되에 달여 반 되가 되면 짜서 그 물에다 하루 세 번 먹는다. 쇠고기를 먹고 체 한데는 배즙을 마시면 된다.


감. 곶감

고혈압, 중풍, 이질, 설사, 하열, 위장염, 대장염에 좋다. 떫은 감 반 말 가량을 찧어 마른 북어 세 마리를 넣어 푹 삶아 그 국물을 조금씩 수시로 마시면 고혈압에 특효이다. 두 달 만 복용하면 웬만한 고혈압은 치유된다.

 

떫은 감즙은 중풍에 좋다. 이질, 설사, 하혈, 위장병, 대장염에는 먼저 양귀비 대공한 근을 푹 고은 물에 홍시 반 말과 토종 반되를 넣어 뭉근한 불에 타지 않도록 달여 이틀만 수시로 먹으면 치유된다. 양귀꽃은 마약의 일종이므로 법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으니 대신 무 씨앗을 볶아 가루를 애 쓰기고 하며 무말랭이 반근을 넣어서 만들기도 한다.

 

곶감을 이용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 있다. 곶감을 열 개정도 준비하여 푹 끓여서 먹거나 절구에 찧어 술에 하룻밤 담가 두었다 그 술을 먹어도 되며 불에 태워 그 가루를 밥물로 복용하는 방법도 있다.

 

딸꾹질에 곶감 4개를 삶아 그 물을 마시면 영원히 없어진다. 감잎이 고혈압에 좋다는 것은 알고 있는 것이다. 어린잎을 쪄서 말려 가루를 내어 물에 타서 먹고 다 자란 잎은 그늘에다 말려서 차로 마신다. 고혈압, 중풍의 치료와 예방에 좋다.

 

살구

살구씨는 한방에서 행인(杏仁)이라 하여 약용으로 많이 쓰인다. 여성의 미용에도 으뜸으로 쓰이며 기관지.페병.백일해, 감기, 기침에도 아주 좋다. 또 각종 종기나 부스럼 부종 등에도 쓰인다. 살구 씨앗을 껍질을 벗기고 노랗게 볶아 가루 3되, 토종 1되를 넣어 다시찐다. 큰 숟갈로 하나씩 떠 먹는다. 폐, 기관지, 감기 백일해 등에 아주 좋다. 살구씨 가루를 만들어 죽을 쑤거나 술에 담아 참기름에 개어서 여러 가지 질병에 수시로 이용할 수 있다. 상처난곳, 진무른데, 거친피부나 종기, 기미 등에는 꿀이나 참기름에 개어 바르면 깨끗이 낫는다.

 

식중독이나 감기, 기관지에는 죽을 쑤어 먹거나 술에 담그거나 에 개어 차에다 마셔도 좋다, 손발이 거칠는 살구씨를 하룻밤 술에 담갔다 그 물에 손발을 씻어 바른다.

 

모과

몸에 향기가 나게 하고 풍습을 제거하며, 각기, 부종, 수종, 근골을 단단히 하게 하여 어혈, 이질, 설사, 복통에 좋다. 삶아 먹는 것이 좋으나 많이 먹으면 치아가 상한다. 수족이 삐어 아플 술과 물에 달인 물로 찜질을 하면 좋으며 그물을 먹으면 근육이 발달된다. 모과를 잘게 썰어 과 함께 뭉근한 불에 달여 모과약엿을 만들어놓고 차로 마시든지 따뜻한 술에 타서오래 먹으면 이질. 설사. 복통등에 아주 좋고 위가 튼튼해진다. 주의할 것은 모과는 무쇠 칼로 썰면 약효가 없어지므로 죽도 합금으로 된 스테인레스 칼로 썰어야 한다.

 

호박

중풍, 부종, 불면증, 산후부종, 산후복통에 명약이다. 호박을 오래 복용하면 다리에 힘이 생기고 혈압이 정상이 되고 비만이 없어진다. 호박죽은 병후회복에 좋고 호박탕은 산후병에 좋다.

 

산후 전신이 쑤시고 아프며 붓고 복통이 생길 늙은 호박을 꼭지를 둥글게 도려내 씨를 뺀다. 그 속에 토종 한 홉, 참기름 한 홉, 파뿌리 일곱 개, 지부다(대싸리 씨)한홉, 엿기름 볶은 한 홉을 호박 속에 넣고 도려낸 꼭지를 고정시킨 다음 시루에 푹 찐다. 찐 호박을 꼭 짜서 수시로 복용한다. 한번 먹으면 대개 완치되나 체질에 따라서 몇 개 더 먹으면 된다.

 

토사자

토사자를 잘 으깨어 300g에 벌 600g을 35도 이상 소주에 넣어 항아리에 담가 1개월 이상 저장해 두었다가 식전에 한잔씩 복용한다. 토종에 토종마늘을 복용해도 좋다. 토사자은 한방 정력제이다. 이 토사자로 술을 담가두고 오래 복용하면 아주 좋다.

 

해당화

해당화 열매를 따서 토종에 재어두어 3∼4개월 후면 훌륭한 쨈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더운물에 타서 먹으면 풍습으로 인한 마비증세, 대장카타르, 각혈, 토혈, 여성질환에 좋은 약이다.

 

청각술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청각 한 근에 배갈 한 되, 250g넣어 3개월 이상 두었다가 마시면 다쳐서 정력 감퇴, 고환통증, 심한 신경 통증에 좋은 약이다.

 

과상극 : 스테인리스. 상추. 생파. 부추.소금절인  생선. 게장. 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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